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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랩연구소 학습자료 2021. 6. 14. 9:00

[휘랩영어] 2021년 6월 모의고사 영어 분석, 총평 , 오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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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휘쌤이예요 :)

6월 모의고사 다들 잘 보셨나요?

이번 6월 모의평가 영역이 2021학년도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되다 보니

학생분들께서도 혼란을 겪었을 거라고 예상돼요!

오늘은 6월 모의평가를 총정리하면서

분석하는 시간을 갖도록 해요!

이번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는 EBS 교재의 지문을 그대로

활용한 직접 연계한 문항이 제시되지 않아서 난이도 체감이

훨씬 높았을 거로 예상돼요!

이번 모의평가는 신유형 없이 듣기 17문항, 읽기 28문항으로

듣기영역의 문항 배열과 문항 수는 지난 2021학년도 수능과 유사하게 출시되었지만

대의 파악 유형 7문항 중에서 2문항의 점수 배점이 3점이고

어법, 어휘 유형 2문항이 모두 2점으로 배점 되는 데에 차이점이 있었어요!

그리고 EBS연계율이 기존보다 50%로 축소가 되면서

연계 문항은 EBS 교재와 주제, 소재, 요지가 유사한

다른 지문을 활용한 간접 연계방식으로 출제가 되다 보니

조금은 낯선 느낌을 받았을 수 있었죠?

지문 길이는 전 학년도와 비슷하지만

절대평가를 위한 변별력으로 간접 쓰기 유형에서는 높은 난도의 지문을 제시하고

대의파악(밑줄 의미, 요지, 주제, 제목)과 빈칸추론 유형에서는 선택지의 매력도를 훨씬 높였어요!

오답률로 31, 36, 34, 39, 37번이 가장 높았고 해석하기 난해한 문장들,

주장과 연결 짓지 못해서 내용파악이 힘들어 오답이 많았던 것으로 보여요!

그럼 각 문항별로 여러분이 어려웠고 헷갈렸던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할까요?


20번 문항

연결사(But, Furthermore), 강조 동사(need) 뒤에 명시적인 근거가 있었어요

다만, 마지막 문장만 읽었을 경우, 4번(영화 주인공으로 과학자가 등장해야 함)을 고를 수 있었죠~!

21번 문항

문장의 길이가 짧고, 오지선다가 명확하게 구분(제거) 가능하나

밑줄 해당 문장 해석이 난해하여 오답률이 높았을 것으로 예상해요!

abandon A for B 뜻을 ‘for를 B에 대한 A를 포기하다’라고 해석할 때는

1번 혹은 4번을 오답으로 고를 확률이 높았어요

22번 문항

오지선다가 쉬웠고 정답을 제외한 4개 모두 소재 부재로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었죠?

23번 문항

연결사(but, Instead) 등으로 명시적인 중요한 문장 파악 가능하였고

오지선다도 소재 여부 등으로 정답과 오답 구분이 쉬웠어요!

23번 문항은 3점 변별력 없이 주는 문제였네요!

24번 문항

지문은 쉬웠지만 선지에서 대충 해석하게 되면 틀릴 수 있던 문항이었어요

3번 : achievers 를 단순히 old age(seniors)랑 같다고 생각할 경우 오답

4번: objectivity를 모르는 경우 4번으로 고를 수 있음

5번: reversing 의미에는 aging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있다는 것을 모를 경우 5번으로 고를 수 있음


어법은 난이도가 평이하면서 중간고사, 내신 문법 공부를 착실하게 했다면

맞출 수 있는 문항으로 출제가 되었어요!

어휘 유형의

3번 - even 심지어 일지라도 의미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면

failure -> success라 오해할 수 있었어요!

5번 - 4번 앞 attachment와 5번 defeated 단어 뜻을 제대로 몰랐을 때는

4번과 5번 고민하는 학생들이 있었을 거예요!


31번 문항

빈칸 해당 3등급 이하 학생 해석하기 어려웠을 것 ( 삽입, be used to V 뜻)

The term “butterfly collecting” could come to be used ( with the adj “mere”) to indicate ~

- Butterfly랑 mere의 등장으로 당황하는 학생분들이 있었죠!

32번 문항

빈칸 앞 avoid 잡아내는 문항이었어요~

답지에서 current activities 는 빈칸 해당 지문에서

if people are present-biased 사람이 short-term benefits은 즐기고 싶어하고

long-term costs는 피하고자 하는 부분에서

우리는 답을 추론할 수 있어야 해요

하지만 학생들은 직접적으로 less attractive가 명시적으로 지문에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2번(실제 정답)도 답이 아니라고 착각할 수 있었어요

33번 문항

빈칸 다음 문장 해석이 난해하거나

European 이야기가 왜 나온 것인지

주장이랑 연결 짓지 못하면 내용 파악 못 할 수 있어요

빈칸 다음 문장만 보면 1, 3, 4, 5번으로 고를 수 있었어요!

(뭔가 인간이 규제할 수 있다고 하니

policy, practices, change, affected by various conditions 등을 유추해 볼 수 있었죠)

34번 문항

지문 해석이 어려웠던 문항이었죠?

중요한 문장( only when~), 빈칸 앞 문장 그리고 해당 문장 등

촉박한 시간 내에 해석 제대로 하기 힘들었을 거예요!

36번 문항

(A) 문장 a paradigm, estimate between 부분 해석이 어려웠어요

(B) 제일 마지막에 오지만 내용상 끝나는 것 같은 느낌이 아님

(그러나 지극히 자연스러운 순서는 단 하나라는 원칙에 따라 B가 마지막)

37번 문항

명시적인 힌트로 쉬운 난이도였음

(A)both (C) But(화제전환)

38번 문항

however 로 쉽게 내용이 단절된 부분이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었으나

이 문제는 2번 다음 문장이 질문으로 진행되고

3번 뒤에 this dilemma만 보고 3번을 고를 수 있었죠.

그러나 2번 다음 문장 내용으로 그들이 발견하지 못한 ~ 이라고 했으니

2번 앞에 감독자들이 발견 못 하는 상황이 먼저 제시되어야 해요


고난도의 장문 유형과 선택지의 난해한 해석, 다르게 유추할 수 있는 문항으로

학생들의 혼돈을 줬던 문장 해석을 위해서

앞으로 남은 달의 공부는 어려운 문장들을 많이 연습하면서

어려운 장문을 제한된 시간에 해석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중요해요!

EBS의 간접연계방식 출제로 통 암기가 아닌 제대로 된 해석능력을

파악할 수 있도록 출제가 될 예정이기 때문에

어려운 문장의 해석 공부도 필수겠죠?

남은 기간 동안 여러분 능력의 최대치를 발휘해보세요!^^

영어전문연구소 휘랩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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