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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랩연구소 입시정보 2021. 6. 18. 18:01

수시 수능 최저등급에 따라 달라지는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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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휘쌤이예요 :)

오늘은 2022 수시 수능 최저등급의 영향력에 대해서 정보를 가져왔어요!

고려대, 서강대, 건국대 등은

수능 최저등급에 따라서 수시 경쟁률이 확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하게 수능 최저등급 영향력을 확인해보고

알맞게 준비해보록 해요!

대학마다 올해 4월부터 2021학년도 입시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어요~

아마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이미 확인을 하셨을 텐데요?

수시모집에서 수능 최저등급 기준 적용에 따른 실질 경쟁률이

얼마나 떨어지는지 발표한 대학에 대해서는 더욱 집중해서 확인해봐야 해요!

수시는 수능의 영향력이 크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주요 대학의 경우에는 수시모집에서 수능 최저등급 기준을 적용하여

선발하는 인원이 적지 않을뿐더러 수능 최저등급 기준에 대해서

자율적으로 적용하는 변경안도 나오다 보니 수시를 준비하더라도

수능 준비를 얼마나 꼼꼼하게 해야 하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주요 15개 대학에서는 수시모집의 인원들과

최저등급 기준을 적용하여 선발되는지에 대한

경쟁률도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주요 15개 대학 기준으로 수시모집에서는

지난해 36.1%의 선발 인원을 수능 최저등급 기준을 적용해서 선발했어요

올해는 수시모집 인원의 48%를 수능 최저등급 기준을 적용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보니 작년보다 훨씬 더 수능 최저기준을 적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논술 전형의 경우는 모집인원 자체가 줄면서 수능 최저를 적용하여

선발하는 인원 또한 920명이나 줄었어요

논술 전형의 비율이 줄어들면서 수능 최저등급 기준을 적용하여 선발하는 인원이

많이 늘어났고 상위권 대학을 희망한다면 수능 준비도 집중해서 해야 해요!

가장 높은 수능 최저등급 기준을 적용하는 고려대

지난해 면접응시자 중 수능 최저를 통과한 비율은

학교추천 전형 58.8% 일반전형은 56.3%였어요

면접 응시자 10명 중 4명은 수능 최저등급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서 떨어질 정도로

수능 최저등급을 충족하지 못해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고려대의 지원경쟁률은 10.83:1의 경쟁률이었지만

면접 응시자 중 수능 최저 충족자의 경쟁률은

2.23:1로 대폭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서강대의 경우에도

자연계열 85.30:1의 경쟁률을 보였으나 최종 경쟁률은 22.48:1로 대폭 낮아졌어요!

건국대는 수능 최저등급의 기준이 인문계는 2개 영역 등급 합 4

자연계는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로 높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통과하기에도 쉽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수시를 주력으로 계획하고 지원하려는 학생도

상위권 대학 지원을 희망하고 준비를 한다면

수능 최저등급을 위해서 수능 준비도 제대로 해야 한답니다!

상위권 대학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최소 2개 영역은 2등급 이내에

들어야 안정적이기 때문에 안정권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고 공부해야 해요!

수시, 정시 준비하는 학생들 모두 꼼꼼하게 2022 수능 준비를 통해서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랄게요~!^^

영어전문연구소 휘랩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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