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모의고사 고3 영어 총평 킬러 문제 분석 (+문제지,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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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치영어과외 휘쌤이에요 :)
6월 모의고사 모두들 잘 치르셨나요?
이번 6월 모의고사는 재학생, 졸업생을 모두 포함하여서
총 477,148명이 시험을 치르게 되었고 고3 6월 모의고사는
과목별로 체감 난이도의 차이 또한 나타나고 있어요
오늘은 6월 모의고사의 난이도와 6월 모의고사 영어 영역의
어려웠던 문항들도 알아보도록 할게요
6월 모의고사에서 공통과목의 경우
국어 영역은 지난해 수능과 비교했을 때 고전시가, 수필이 복합 지문을 이룬 구성으로
새롭게 출제가 되었고 읽기 방법론에 대한 문항이 추가되었어요
그리고 수학은 정확한 계산이 필요한 중상 난이도 문제가 출제되어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이 많았어요
영어 영역에서는 21번부터 24번까지의 대의 파악, 함축 의미추론 문제에서
체감 난이도가 높았고 흔한 소재의 글이지만
글의 전개가 추상적이면서 다소 복잡하여서 쉽게 해석을 하기 힘들었죠
하지만 전체적인 난이도는 작년 수능보다는 다소 쉬운 난이도로 출제가 되었답니다.
6월 모의고사 영어 영억 킬러 문제
31번에서 출제된 rarely는 '거의 ~하지 않는다'라는 의미로
5가지의 선지 중에서 extinct '소멸한'으로 정답을 찾을 수 있었어요
34번은 내용 자체는 쉬웠지만 문장이 길고 해석이 안되는 부분이 있어
찾기 힘들었을 수 있고 하나의 멜로디, 심플한 멜로디 라인을 이용해서
변형한다는 내용이었죠
39번의 문항은 가장 어려웠던 문항이기도 하고 네모 박스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주장, 근거 방식으로 주장을 대명사로, 근거를 if로 주었어요
if가 두 번 나오는 문장에서 혼란을 주었긴 했었죠
앞으로의 수능을 위해서 영어 독해 학습을 하는 방법은
글을 읽는 방법을 숙지하여서 논지 전개 방식을 익히는 연습을 해야 하고
인과관계, 나열 구조, 일반화, 구체화, 대조 관계, 재진술 등의
다양한 논지 전개가 포함된 학술적 내용을 읽으면서
전체적인 글의 내용과 구조를 이해하는 학습이 필요해요
그리고 유형별로 문제를 알맞게 풀이하여서 순서, 삽입 등의 문항에서도
정확하게 글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해요
영어 영역에서는 선지의 구성에 따라서도 답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이전보다는 훨씬 선지가 까다로워졌어요
오답의 이유를 정확하게 정리하면서 글의 문맥을 파악하고
모르는 어휘가 나왔을 때는 모르는 어휘는 무조건 적으로 암기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해요
다가오는 수능에는 그 해의 모의고사 난이도에 따라서
비슷한 난이도와 문제, 소재로 출제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지문, 선지에 출제된 어휘를 완벽하게 숙지할 수 있도록 해요!
이제 6월 모의고사를 치르고 9월 모의고사 준비를 시작하고 있을 텐데
정확한 영어의 공부 방법이 어렵다면 대치영어과외 휘쌤의 단기 영어 성공 방법으로
수능, 내신 영어 대비 확실하게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