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모의평가 이후] 놓치지 않고 해야 할 것 들 / 수시, 정시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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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치영어과외 박재휘쌤이에요 :)
오늘이 6월의 마지막 날로 내일이면 7월을 알리고 있네요
6월은 모의평가로 인해서 혼란스러웠던 달이기도 할 것 같은데요!
6월 모의고사는 이미 치러졌고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바로 6월 모의고사 이후에 적절한 대비로
수능과 내신 공부에 더욱 집중을 해야겠죠!
오늘은 6월 모의고사 이후에 여러분들이 놓치지 않고 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대치영어과외 박재휘쌤이 안내해 드릴게요
6월 모의평가 이후 PLAN [대치영어과외 박재휘쌤]
성적 분석
6월 모의평가를 통해서 나의 위치를 충분하게 확인하였을 거예요
이번 모의평가를 기점으로 수시, 정시의 지원전략을 새롭게 세우는 것이 좋고
수능으로 가기 어려운 곳이라면
수시로 지원을 하는 전략으로 전략을 바꿔보는 것이죠!
성적 또한 어느 정도의 패턴과 흐름을 가지고 있어서
나의 상승 성적을 예측해 보기도 하면서
목표를 이제는 확실하게 설정하는 것이 좋아요
성적을 어느 정도 분석했다면 내신과 정시의 뚜렷한 경쟁력을 보이는 학생분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을 거예요~!
특별한 차이가 없어 결정에 혼란스러운 분들은
내신보다는 정시의 경쟁력을 키워서 도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6월 모의평가 이후로는 학생부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기 때문에 정시로 전략을 세우는 방법을 권장해요
그리고 전형 요소별로 준비해야 할 항목들을 분석하여서
교과, 서류, 수능, 논술 경쟁력 등을 확인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약점 보완
수능 전 마지막 평가원 모의평가는 8월 31일에 치러지게 되는데
이제 두 달밖에 남지 않은 8월 모의평가를 위해서는
6월에 치러졌던 모의평가를 기반으로
자신의 약점 부분을 파악하여서 그것을 보완하는 시간으로
이번 여름방학을 계획하는 것이 좋아요
수시로 지원을 하더라도 최저등급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절대 수능은 놓아서는 안되는 부분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야 하죠!
올해 예상되는 수능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오답 문제들을 다시 풀어보고
연관된 문제와 개념들을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해요
오답 확인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오답 체크는
6월 모의고사 이후에 이미 파악하셨을 거라 예상이 되는데요
하지만 자신이 틀린 부분만 확인하는 것은 오답 체크가 아닌
그 오답을 다음 실전에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틀렸던 것, 헷갈렸던 것을 모두 따져가면서
분석하면서 이해를 할 수 있어야 해요!
모의고사 연습을 할 때는 시간과 관계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시간 여유를 두고
꼼꼼하게 풀어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마인드 리셋
시험을 치르기 전에 떨림은 말로 설명할 수 없죠
하지만 그날의 컨디션과 패턴들을 생각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미리 계획을 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문제풀이, 마킹, 검토 시간 등을 다시 되짚어보면서
부족했던 시간들을 보충하기 위해서 다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생각을 해보고 점심시간, 쉬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는 것이 좋아요
여름방학이라고 해서 완전한 휴식기간은 아닌 것처럼
고등학교 3학년의 방학은 더욱 의미 없을 수 있죠
하지만 더욱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서는
자신의 부족했던 시간분배, 부족했던 영역을 보충하여서
충분히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에요
이번 여름방학에는 기존에 출제되었던 모의고사
수능 문제들로 타이머를 설정하여서 시험을 치르는 연습을 해보면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완벽하게 보완하는 방법을 활용해 보세요
정확한 입시계획, 학습계획을 세우기 어려운 분들은
언제든 대치영어과외 박재휘쌤을 찾아주시면
알맞은 컨설팅 도와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