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100 필수로 해야 할 일! 오답노트 작성하는 방법[박재휘 영어 휘랩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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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치 수능 박재휘 영어강사에요 :)
이제 8월에 치러질 모의고사가 약 한 달 정도 남았네요
오늘은 여러분들이 재수생을 포함해서 치르게 될 마지막 모의고사로
마지막 체크가 꼭 필요하기도 하죠
평가원에서 출제하는 만큼 9월 모의고사의
퀄리티 또한 수능과도 굉장히 닮아있을 것으로 예상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여름방학은 더욱 수험생에게는 중요한 시간이기도 해요
오늘은 수능 D-100을 향한 시점에서
여름방학에 필수로 해야 할 오답노트 관리 방법에 대해서 안내해 드릴게요
여름방학 때는 오답노트 관리를 잘 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영어뿐 아니라 모든 과목에서 오답노트는 약점을
한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수능을 준비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반복해서 틀리는 부분, 마지막까지 헷갈렸던 부분들을
더욱 꼼꼼하게 정리해서 작성하는 것이 좋아요
오답노트 쓰는 방법
직접 문제를 쓰기 힘들다면 틀린 문제와 다른 답을 쓰지 말고
오려서 붙이는 방법 또한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틀린 답을 쓰는 것보다는 맞도록 풀이하는 과정에
더욱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좋아요
개념을 잘못 이해하거나 아예 몰라서 틀린 경우에는
개념 정리가 필수이고 오답노트를 하면서 개념 정리를 다시 하는 것이 중요해요
오답노트는 수능 전날, 당일 오전까지도 확인할 수 있도록
보기 좋게 만드는 것이 더욱 한눈에 쉽게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개념 정리와 더불어서 내가 알아보기 쉽게 정리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코넬식노트 작성법으로 공식, 개념 정리를 하는 것이 좋고
모의고사나 문제집을 풀고서 틀린 문제가 있으면
코넬노트를 통해서 개념을 먼저 확인하고
오답을 작성하는 방법도 도움이 된답니다.
이렇게 복습하고 반복하게 되면 틀린 문제들을 완전하게 익힐 수 있을 거예요
모든 오답은 오답노트를 쓰기 전에 틀린 문제를 다시 한번 풀어봐야 해요
시험 때 놓쳤던 부분을 발견하면서 왜 이러한 답이 나왔는지 파악하고
어떠한 사고를 통해서 답을 골랐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게 된다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가 있다면 정리를 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암기할 수 있도록 해요!
기출문제인 만큼 수능에도 출제될 수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모르는 단어, 처음 보는 단어들은 미루지 말고 그 자리에서 암기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틀린 문제뿐 아니라 정답을 맞히더라도 모르는 단어가 있다면
꼭 체크를 하여서 몰랐던 단어들을 익힐 수 있도록 해야 해요
오늘은 박재휘영어 강사와 함께 수능 전 오답노트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아직 오답노트 정리를 시작하지 못했다면
지금부터라도 오답노트 시작해 보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