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 때 졸음 쫓는 법] 수험생 수면 관리 꿀팁방법<휘쌤 영어 휘랩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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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치 영어 박재휘 강사입니다 :)
다가오는 입시의 부담으로 인해서 새벽에도 잠을 청하면 안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는 학생분들도 정말 많죠?
공부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서 공부를 하는 것이 가장 좋기 때문에
공부에 집중이 안 될 때는 휴식을 취하고
시간을 허비하는 것보다는 푹 잠을 자는 것이
자고 일어난 다음에 더욱 효과적으로 집중을 할 수 있어요
오늘은 잠시 쉬어가는 시간으로 알아두면 좋은 수험생 수면 관리!
졸음을 쫓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졸음 쫓는 방법
자기
아무 생각 하지 않고 졸릴 때는 자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졸리다가도 막상 엎드려서 자려고 시도할 때 잠을 깬 경우도 있죠?
이럴 때는 졸지 않으려고 신경을 곤두세워서 공부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어쩔 수 없이 잠을 청하게 된답니다.
잠을 깰 때는 집중해서 최대한 졸음을 참으면서 공부를 해보길 바라요!
순간적인 피로를 해결하기에는 잠의 최대치에 이르렀을 때 잠을 청하는 것이 효과적이요
세수하기
졸린 기운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기도 하죠!
세수는 가장 효과가 좋고 세수를 하기 위해서 직접 몸을 움직이고
일어나는 과정까지가 잠을 깰 수 있기 때문에 졸릴 때는 세수를 해보도록 해요!
귀찮은 마음이 들 수 있지만 잠을 깨려고 움직이는 자체가
여러분의 노력이랍니다!
분무기 활용하기
분무기나 미스트를 활용하여서 잠이 올 때마다 뿌려주는 방법도 효과적이에요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도 얼굴에 물을 묻혀서 세수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미스트를 활용하게 된다면 피부까지 관리할 수 있는 일석이조 방법이겠죠!
스터디 카페나 독서실 등 공부를 하는 공간에는 아직 마스크가 필수이기 때문에
마스크를 쓴 상태로는 어려울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
혼자서 공부할 때 활용해 볼 수 있도록 해요
스탠딩 책상
졸음이 쏟아지다가도 일어서있을 경우에는 졸음이 달아다는 현상을 많이 경험해 보셨을 거예요
서서는 자기 힘들고 익숙한 수면 자세가 아니기 때문에 스탠딩 책상이 효과적이랍니다.
하지만 스탠딩 책상은 보편적이지 않기 때문에
일어서서 잠시 책을 보는 방법은 어떨까요?
산책
머릿속이 꽉 차서 머리가 지끈거릴 때나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는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잠시 걷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너무 오랫동안 걷게 되면 피곤한 기운이 들어서 공부를 할 때 잠이 올 수 있어서
10~20분 정도 산책을 하고 돌아온다면 졸리는 현상도 해결할 수 있고
공부에도 더욱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이외에도 에너지 드링크나 커피를 활용하여서 졸음을 쫓기도 하지만
일시적인 효과만 있을 뿐이지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권장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이후에도 음료에 의존할 수 있고
이뇨작용 또한 활발해져서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될 수도 있답니다.
너무 졸음이 쏟아져서 잠시라도 집중하기 힘들다면
멘톨향이 강한 졸음을 깨는 껌을 활용하여서 껌을 씹으면서 해결하거나
허벅지를 꼬집거나 샤프로 자극하면서 졸음을 깨어볼 수 있도록 해요
충분한 잠은 생활의 활력과 높은 집중력을 보여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다가오는 수능으로 인해서 긴장감으로 잠을 못 청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개념 정리가 완벽하게 되지 않아 밤이나 새벽시간에 주로 공부를 하는 학생들도 많을 거예요
모두들 졸음을 쫓는 방법을 활용하여서
여러분들의 노력의 성과를 이루시길
대치 영어 박재휘 강사도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