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에서 실수를 없애는 공부 방법 '실수 노트' 작성법<휘랩연구소 휘쌤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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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치 영어 박재휘 강사입니다 :)
공부뿐 아니라 모든 상황에서 실수는 충분히 개선하고
다시는 발생시키지 않도록 노력하는 과정이 굉장히 중요해요
수능은 우리의 이런 실수들을 꾸준하게 연습하여서
실수를 줄이는 데에 목표를 하고 있는 만큼
오늘은 수능을 앞두고 같은 문제를 계속해서 틀리거나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수를 없애는 학습법에 대해서
대치 휘랩연구소 소속 강사의 경험담으로 노하우를 알려줄게요
휘랩연구소에 소속 박진원 학생의 노하우부터 먼저 확인해 볼게요!
박진원 학생은 한의대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무려 8년간의 수험생활을 한 학생이랍니다.
8년이라는 세월 동안 많은 실수를 거듭하면서
직접 경험하고 알아낸 방법으로 실수를 없애는 데에 가장 최적화된 방법이에요
대치 영어 박재휘 강사의 노하우와 접목하여서
학생분들의 새로운 노하우가 합쳐지면서 더욱 완벽한 학습법이 되었답니다.
수험생활을 하면서 많은 실수를 하고 틀렸던 문제들을
다시 틀리고를 반복하는 것도 굉장히 많죠
이러한 모든 일들 중에서 내가 하는 실수에 대해서는
인지하면서 모두 외워버리는 방법으로 실수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수 있어요 하지만 실수를 모두 다 외우기 위해서는 그만큼
자신의 실수를 기록하는 습관을 남겨야 자신이 실수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기록하고 확인할 수 있는
실수 노트를 작성하는 것이 가장 첫 번째가 되어야 해요!
실수 노트는 내가 하는 모든 실수를 기록하는 노트로
어떤 공부를 하던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실수 노트를 선택할 때는 작은 노트를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그리고 노트에 과목별로 세션을 나누어서
실수를 할 때마다 실수의 내용을 적으면서
학생들에게 취약한 부분과 반복해서 틀리는 문제들에 대해
더욱 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
한의대 박진원 학생의 국어 영역 실수 노트를 살펴본다면
어떤 부분에서 실수가 있었는지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죠?
실수를 없애기 위해서 마음속으로만 다짐을 하고 넘어나게 된다면
다시 실수가 반복될 수 있고 자신이 어려웠던 문제들에 대해서
똑같은 부분으로 실수를 할 수 있어요
실수 노트에 정확한 방법은 없어요!
자신만의 언어로 최대한 간결하게 적으면 된답니다.
국어의 경우에는 독서, 문학, 언매
수학은 수1, 수2, 기하로 나누어 구분해서 작성한다면 더욱 한눈에 보기 편하고
그때 어떠한 실수를 하여서 실수 노트에 작성이 된 것인지도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리고 같은 실수를 반복했을 때는 몇 번이나 같은 실수를 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바로 옆에 正 (바를 정)자를 표시하는 방법을 권장 드릴게요
이렇게 실수가 쌓이다 보면 어떤 실수를 하고 어떤 실수를 많이 하는지
충분하게 알게 된답니다!
실수가 쌓였을 때는 모두 외우는 방법도 물론 좋지만
모두 외우는 것이 힘들다면 두 번 이상 했던 실수만을 외워서
백지에 어떤 과목에서 실수를 했는지 외워서 작성할 수 있을 정도로 꼼꼼하게 외워야 해요
실수를 했을 때 '다음부터 하지 말아야지'하고 넘어가는 것은 전혀 의미가 없답니다.
어떤 상황에서 실수가 발생되었고 어떤 실수를 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면서 인지하고 작성까지 하는 과정에서
이미 여러분들의 실수는 절반으로 줄여나가고 있는 과정이랍니다.
여러분들만의 특별한 실수 노트 작성으로 남은 수험 기간 동안
잦은 실수를 확실하게 줄여나갈 수 있도록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