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랩 로고
휘랩영어연구소
상담하기
휘랩연구소 입시정보 2022. 10. 18. 8:30

[수능 D-30] 실전 모의고사에서 '실전'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1) <휘랩영어연구소 박재휘>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안녕하세요 대치 영어 박재휘강사입니다 :)

지난주 치러진 모의고사 결과들로 이제는 오답 줄이기에 더욱 전념하고 있죠!

오늘이 수능 바로 30일 전으로 이제 한 달 남은 수능 일정을

더욱 효과적으로 소화하기 위해서 오늘은 휘랩연구소 소속의 김강민 선생님의

실전 모의고사에서 '실전'을 대하는 자세! 노하우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아마도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학생들이 가장 필요한 부분은 바로 '마인드 관리'랍니다.

수능에 대한 압박으로 인해서 마인드 관리가 잘되지 않는 학생들이 많고

수능 당일까지도 마인드 관리가 되지 않아서 수능을 망치는 학생들도 정말 많아요

실전에서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더욱 마인드 재정비를 가져보고

자신이 더욱 높은 점수를 가질 수 있는 과목을 위주로 공부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랍니다.

휘랩연구소 소속 김강민T의 '실전'을 대하는 자세 (1)

현재의 날씨는 아침, 저녁으로 추워져서 겨울을 알리는 날씨 같기도 하죠~!

11월 17일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날씨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쯤에는 기숙 학원에서 재수를 하고 있었고

재종반 강사님께서 '날씨가 추워진 것이 수능이 얼마 안 남았다!'라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이번 칼럼은 '실전'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1)로 (1)을 붙인 것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은 실전 모의고사에서의 마인드와

여러분들이 바로 실천하고 연습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드리고

(2) 편에서는 각 영역별로 실전 모의고사를 대하는 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드릴 거라

수능을 30일 앞둔 시점에서 더욱 마음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실전 모의고사의 중요성

실력을 향상시키는 공부 방법과 시험을 잘 보는 공부법은 모두 다릅니다.

1년 동안 실력을 눈에 띄게 끌어올렸더라도 수능 당일에 실수를 하거나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돌발 상황으로 인해서 지금까지 받아왔던 점수들과

큰 차이가 없을 경우에는 그동안의 노력이 허무해지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의 수를 방지하고 사전에 수많은 연습이 필요한 것도

바로 이 이유에서입니다.

실전 모의고사의 중요성은 경험해 보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제가 현역이었던 시절, 재수 생활을 하고 있던 시절에는

저를 포함해서 대다수의 수험생들의 책상 위에 서랍 속에는

실전 모의고사로 가득 차 있을 만큼 실전 익히기에 더욱 집중했습니다.

6잘9망수잘

하지만 실전 모의고사를 대하는 마음가짐에 따라서 독이 되고 득이 될 수 있답니다.

'6잘9망수잘'이라는 단어 들어보셨죠?

6평을 잘 보면 9평을 망하고 결국 수능을 잘 보게 된다는 의미로

6평을 잘 보게 되면 심리적으로 거만해져 공부를 소홀하게 되어

9평에서 성적이 떨어지게 되고 다시 경각심을 가지게 되면서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실모도 크게 다르지 않고 해당 영역의 실모 점수가 항상 만족할 만하게 나온다고 해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지면서 실전은 수능에 소홀히 하면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기대를 했던 영역보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영역에서 더욱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답니다.

따라서 수험생에게 있어서는 최대의 적은 오만함과 거만함으로

최고의 아군은 겸손함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특정 영역의 실모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서 낙담하는 경우도 물론 존재하고

사람은 계단식으로 성장하기 때문에 잠재력이 언제 발현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영역에서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쉽게 포기하기란 맞지 않습니다.

성공적으로 수험 생활을 마친 사람들의 일화를 살펴본다면 특히 수학의 경우에는

수능이 얼마 남지 않는 날 갑자기 풀이법들이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면서 급격한 성적 향상이 이루어지는

후일담을 많이 들을 수 있듯이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실전 모의고사 마인드

일반적으로 N 제를 풀다가 막히는 경우에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은 상태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답을 도출하지만

실모에서는 껄끄러운 문제들을 붙잡고 있지 말고

최대한 많은 문제를 빨리 맞춰 점수를 최대한 높게 받는 것을 생각하면서

'다시 돌아왔을 때 풀면 되지 뭐~'하는 마인드로 반드시 넘어가야 합니다.

이러한 마인드 성립이 갖춰지지 않는다면 수능의 실전 현장에서도

모르는 문제, 껄끄러운 문제들을 계속 풀려고 하다

맞출 수 있는 다른 문제들까지도 못 풀게 되는 최악의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휘랩연구소 소속 김강민T의 실전 모의고사의 중요성과 더불어서

실전 모의고사에서 '실전'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서 안내했어요

(2) 편에서는 각 영역별로 실전 모의고사를 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양하게 안내를 도와드릴게요!

앞으로 30일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서,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지는지에 따라서

점수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답니다.

모든 수험생들 파이팅이에요 :)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