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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랩연구소 입시정보 2022. 11. 1. 8:30

[수능 D-16] 시험장에서 알아두면 쓸모 있는 팁 <휘랩연구소 박재휘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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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치 수능 영어 박재휘 강사입니다 :)

여러분 벌써 11월이 시작되었네요~!

수능을 치르는 11월이 되니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수능 준비를 하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이제는 수능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개념을 익히는 것보다는

마인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재차 강조하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긴장하는 시험이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시험이기 때문에

휘쌤 또한 수능 날에 많이 떨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해요~!

수능 당일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계획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시험장에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을 대방출해 드릴게요!!

시험장에서 알아두면 쓸모 있는 팁은 휘랩연구소 김강민 선생님께서 준비하신 칼럼을 바탕으로

휘랩연구소 휘쌤이 내용을 전달해 드릴게요!

여러분들이 시험을 치를 고사장은 익숙하지 않은 공간일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방문이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죠

그렇다 보니 체계적으로 계획을 짜는 것도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서 '굳이 이런 것까지 준비해야 할까?'하는 것들도

모두 준비해 주는 것이 좋답니다.

화장실 위치

수능 일정에 맞춰서 생활하는 연습을 현재 진행 중일 텐데요

시험 당일이나 시험 도중에 긴장으로 인해서 장 트러블이 발생하는 학생들이나

긴장한 탓에 자꾸만 화장실을 찾게 되는 학생들도 많아요

이렇게 화장실에 다녀오는 시간 또한 우리에게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기 때문에

동선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답니다.

고사장에 도착했을 때는 미리 화장실 위치를 파악하도록 하고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여서 학생들이 잘 오지 않는 화장실까지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아요

직접 수능을 경험한 선배들을 참고한다면 구석에 있는 화장실과

교무실 근처의 화장실에 사람이 가장 적답니다!

화장실 시간

한국사 시간에는 화장실에 가지 못하게 되면 14:50부터 16:37까지 화장실에 가지 못하기 때문에

총 107분이라는 시간을 화장실에 가지 못하게 된답니다.

수학보다 더 오랜 시간 화장실에 갈 수 없기 때문에

과학탐구에 집중을 하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당장 화장실에 가고 싶지 않더라도 눈치 보지 않고

손을 들고 감독관에게 말씀드리고 조용히 다녀오는 것을 추천드려요

긴장을 할 때 우리의 몸이 어떤 신호를 줄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긴 시간을 앞두고 화장실에 가거나 한국사 시간을 활용해 보세요

요구할 것은 요구하기

혹시나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가 될까 싶어

스스로 불편함을 참아가면서까지 불편한 컨디션으로 시험을 치르는 학생들도 있어요

1년 동안 이렇게 고생했는데 수험생에게 요구할 권리 또한 당연히 있겠죠?

히터로 인해서 너무 더울 때는 히터를 꺼달라 요구할 수도 있어야 하고

춥다면 히터를 켜달라 할 수 있어야 해요

화장실에 가고 싶다면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요구해야 합니다.

매시간마다 감독관은 바뀌기 때문에 귀찮아하지 않고

감독관은 수험생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도 하나의 역할이랍니다.

불편한 것을 절대 참고 중요한 시험을 치르지 마세요~!

평정심 유지

시험을 치르다 보면 중간 쉬는 시간에 가채점하는 이야기도 들리고

자신이 시험을 잘 친 것 같은지 못 친 것 같은지 예상이 될 때도 있죠

망한 것 같아도 끝까지 반드시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끝까지 몸부림쳐보세요

이 순간을 위해서 몇 년 동안 수험생으로 지내오면서 했던 노력들이 아쉽지 않도록

찍더라도 최대한 가능성이 높은 것을 찍어보세요

이러한 평정심 유지는 점수에도 큰 영향을 미친답니다.

대치 영어 휘쌤도 물론 경험했답니다!

본인의 패턴 확인하기

국어를 풀 때 너무 긴장을 하는 경우에 청심환을 먹어서

너무 차분해지거나 무기력해져서 졸리지는 않았는지

영어시간에는 자꾸만 졸려서 커피를 마셔 자주 화장실에 가지 않았는지 등

자신의 패턴을 확인해 보세요!

커피를 어느 정도 마셨을 때 화장실을 어느 정도 자주 가는지 등을 파악하여서

실제 시험 때 완벽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해요

수능 시험은 멘탈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처럼

멘탈이 흐트러져 시험을 망치는 학생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고등학교 모의고사를 치를 때도 실제 모의고사에서 점수가 나쁜 학생들이 많은 것처럼

멘탈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수많은 긴장 속에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하기 때문에

압박감, 부담감이 한 번에 밀려오게 되어요

그렇기 때문에 멘탈이 흔들리지 않는 것이 수능 시험을 잘 볼 수 있는 길이랍니다.

수능 점수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 본인의 실력으로

지금 이 시기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은 9평에 비해서 비약적인 성적 상승을 이끌어 내는 것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릴 수 있도록 해요!

대치 영어 휘쌤은 끝까지 여러분들을 응원할게요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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