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9] 선배들이 알려주는 수능 전 생활 플랜! <휘랩연구소 휘라노 박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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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치 영어 박재휘강사입니다 :)
수능이 이제 10일도 남지 않았네요~!
성공적인 수능을 위해서 자신만의 패턴도 물론 있겠지만
최고의 성적을 받기 위해서 다양한 칼럼을 참고하고
선배들의 행동 패턴들을 파악하면서 수능에 참고할 수 있다면
더욱 자신에게 알맞은 방법으로 성공적인 수능을 할 수 있을 거예요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는 수능과 동일하게 시간 패턴을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선배들의 패턴을 미리 파악하여서 학습한다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오늘은 수능 D-10 플랜으로 대치 영어 휘랩연구소 김강민 선생님의 경험담을 전해드릴게요
수험생은 로봇?
수험생은 로봇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수능 시간표에 맞추려고 끊임없이 노력을 하고
05:30분에 기상을 하고 23:00시에 취침을 하는 패턴을 일정하게 유지했어요
그리고 오전 강의 시작 전에는 국어 공부, 점심을 먹을 후에는 영어 공부를 하는 등의
대치 영어 휘랩연구소 김강민T만의 철칙을 수능 전날까지 꼼꼼하게 유지했답니다!
이렇게 패턴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나니 수능날에도 큰 불편함 없이
시험을 볼 수 있어 자신의 신체 또한 이러한 패턴에 익숙해져
긴장을 하여서 아는 문제는 틀리는 실수를 하지 않았어요
혹시라도 지금 현재 자기 전에 침대에서 휴대폰을 보거나
친구들과의 잡담을 하는 이유로 신체 리듬이 수능 시간표와 어긋나 있을 경우에는
일주일 정도 남은 지금 이 시점에 바로 고쳐야 해요
신체 리듬을 변화시키기에는 최소 4~5일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노력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랍니다!
양치기, 또 양치기
모의고사를 많이 푸는 것을 양치기라고 하기도 하죠!
수능 점수는 단순한 실력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아요~!
실력과 시험장에서의 실수 여부, 긴장도, 컨디션의 변화 등
수능에서는 수많은 요인들로 인해서 수능 점수를 결정할 수 있어요
이러한 수많은 변화에도 굴하지 않고 묵묵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실전 모의고사를 많이 푸는 방법이에요!
괜히 학원과 유명 강사분들께서 좋은 퀄리티의 실전 모의고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죠!
수많은 다양한 케이스의 문제들을 풀어보고 문제의 패턴을 익히면서
여러분들의 성적을 향상시키는 데에 목적이 있어요
대치 영어 휘랩연구소 김강민T는 국어는 평가원의 문체와 사설 모의고사의 문체가 사뭇 달라
기출로 희귀했고 수학은 하루 최소 2개 이상씩 실전 모의고사를 풀었어요
그리고 영어는 하루 1개씩 풀고 탐구 과목은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서
과목별로 2개씩 모의고사를 풀었답니다.
남아있는 기간은 이제 개념 정리를 할 수 있는 시간은 아니에요
오답을 익히면서 다양한 문제들을 접하고 실수를 줄여나가는 시간이랍니다.
가채점 표 실제로 작성해 보기
(BUT 실전에서는 매몰되지 않기)
가채점은 수능 후의 전략에 있어서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고
최저학력기준을 보는 수시 전형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랍니다.
만일 가채점을 제대로 하지 못한 상황에서는 이러한 전략이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평소에 가채점을 하지 않다가 실제로 시험장에서 막상 가채점을 하려고 하면
버벅거릴 수도 있고 가채점을 하면서도 익숙하지 않은 느낌으로
자꾸만 재확인을 하면서 귀한 시간을 허비할 수도 있어요
수는 장에서는 본인이 하려고 하는 것들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답니다.
실제 대치 영어 휘랩연구소 김강민T는 가채점 표 작성 연습을 하지 않고 시험장에 들어가서
긴장감과 낯섬으로 인해서 실제 국어 성적과 가채점 기준의 국어 성적에서
굉장히 큰 차이가 있었답니다. 무려 2등급이나 차이가 나는 점수였어요
국어 시험지를 출력해 보았는데도 답이 잘 기억이 나지 않았기 때문이었어요
재수를 할 당시에는 3월부터 모의고사를 치는 날마다 가채점 표를 작성하는 연습을 해서
모든 영역의 원점수와 동일했답니다!
하지만 이런 가채점이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이라면 가채점 표를 작성하다가
문제를 덜 풀거나 OMR 마킹을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가채점 표도 제대로 작성하지 못했고 최저학력기준 통과 여부도 확실하지 않다면
본인에게 더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학교의 면접, 논술을 보러 가는 것이 맞답니다.
실수 노트 활용하기
실수를 줄이는 법의 칼럼에서도 볼 수 있었던 '실수 노트' 기억하시죠?
본인이 해왔던 실수들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실수 노트를 꼼꼼하게 작성해 두는 것이 좋고
실수 하나하나가 실전에서는 매우 치명적일 수 있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실수 노트를 한 번 더 보는 것이 좋답니다.
다시 한번 본인이 겪었던 실수의 역사들을 점검해 보길 바라요!
9평을 치르고 난 후에 자신감이 떨어져 있는 학생들도 물론 많을 거예요
6평에 비해서 성적이 낮아진 학생들도 있을 것이고 난이도로 인해서
수능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진 학생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가족들, 친구들의 격려를 받으면서 '수능에서 무조건 잘할 거야!'라는 생각으로
실제 수능에서도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수능을 칠 수 있을 거예요!
얼마 남지 않은 수능 작년 이맘때의 대치 영어 휘랩연구소 김강민T의 생활로
여러분의 남은 수능 일정도 더욱 완벽하게 계획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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