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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랩연구소 입시정보 2022. 11. 15. 10:47

[입시칼럼] 수능 당일 작년의 나, 올해의 너 <휘랩연구소 박재휘쌤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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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치 영어 박재휘 강사에요 :)

어느덧 수능이 2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여러분들의 수능이 더욱 완벽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휘쌤은 마지막까지 여러분들에게 더욱 힘을 실어줄게요!

이 칼럼이 수능 전 마지막 칼럼이기도 하죠~!

오늘의 칼럼도 대치 영어 휘랩연구소의 김강민T의 내용으로 전달해드릴게요

작년의 수능 상황과 비교했을 때 어떠한 점을 더욱 개선했으면 좋은지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수능을 준비하는 여러분에게

머리 식힐 겸 재미있게 칼럼을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대치 영어 휘랩연구소 김강민T는 재수생 시절을 지내면서 일관적이면서 열심히 살아왔어요

김강민T는 시골의 고등학교 출신으로 타지에서 홀로 기숙 학원에 들어가 재수를 준비했고

기숙사 룸메를 제외하고 같은 교실에서 단 한 명도 이야기할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다고 해요

약 9개월이라는 기숙생활 동안 소위 말하는 혼밥이 일상이 되었고

그러다 보니 저절로 우울해지면서 자존감도 함께 낮아졌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모의고사 성적도 잘 나오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타지에서 홀로 외롭고 긴 싸움을 했었어요

이런 긴 싸움에서 역시나 힘이 되는 것은 바로 부모님이죠!

부모님의 응원으로 마음을 다 잡고 꾸준하게 마음을 잡고 11월까지 공부할 수 있었답니다.

대치 영어 휘랩연구소 김강민T는 재종기숙학원을 다녔었고

수능 시험장까지 모 중학교로 버스를 타고 수능을 보러 갔어요

엄청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차분하고 담담한 태도로 천천히 전장을 향해 나아가

시험장에 도착한 후에는 미리 화장실 위치를 파악하고

감독관께서 오시기 전에는 실력을 온전하게 발휘할 수 있도록

히터 온도도 적절한 수준으로 조절하면서 1교시 국어영역을 위해서

학습 자료 또한 열심히 읽어 준비를 했어요

이미 수능을 한번 경험했던 김강민T였지만

감독관들께서 시험장 안으로 들어오자 등골이 서늘해질 만큼 많은 긴장을 하게 되었지만

마음을 잡고 시험에 응하게 되었어요

대치 영어 휘랩연구소 김강민T의 꿀팁은

모든 영역 때마다 심호흡을 3~5번 정도 실시한 후에

'오늘은 나만을 위한 날이다! 이보다 더 잘 칠 순 없다!'를 속으로 여러 번 외치면서

시작 종이 울리기를 기다리는 마인드 컨트롤을 했답니다!

상상이상으로 어려웠던 작년의 국어영역은 평정심을 놓기에 충분했지만

이 또한 마인드 관리로 '내가 못 풀면 다른 사람도 못 풀어'라는 생각으로 평정심을 되찾아

문제를 풀고 마킹을 했어요. 국어 종료령이 울리고 난 후에는

화장실에 다녀오면서 바로 다음 과목인 수학의 실수 노트들을 보면서

다음 시간을 빠르게 준비했답니다!

수학 영역

대치 영어 휘랩연구소 김강민T가 강조하는 내용 중 하나는

'모르는 문제는 넘어간 후에 나중에 풀자'라는 생각으로 각인을 시켜주는 것을 마음에 새기도록 해요

막힘없이 문제가 풀려나갈 때는 엄청난 성장을 한 자기 자신에게 칭찬을 하면서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문제를 풀어 나가야 하고 킬러 문제에서 약세를 보였다 해도

충분히 잘 한 자신에게 아낌없이 칭찬을 해주세요

영어 영역

대치 영어 휘랩연구소 김강민T는 영어 영역은 강점의 과목이었기 때문에

자신감이 있었지만 '방심은 금물'이라는 생각으로 차분하게 시험에 임했어요

듣기가 시작되고 난 후에는 듣기 문제 사이에 독해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연습을

미리 했던 경험이 있어 실전에서도 쉽게 적용할 수 있었고

듣기가 끝났을 때 총 9문제 (19, 25, 26, 27, 28, 29, 43~45)를 해결했어요

그리고 나머지 19문제를 전부 풀고 난 후에도 15분이라는 시간이 남았답니다.

5분 동안 검토 시간을 가졌고 남은 10분은 휴식을 취했답니다.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한국사 1등급을 놓친 적이 없었던 김강민T는 편안하게 문제를 풀었고

다 풀고 난 후에 한국사 빈 종이 부분에 물리학1 백지 복습을 진행했어요

그리고 역학 문제도 외워가 백지에 문제를 되새기면서 물리학 뇌를 활성화시켜주었고

한국사가 끝나기 10분 전에는 손을 들고 화장실을 미리 다녀왔습니다.

2022학년도 수능 물리학1 시험은 난이도가 꽤 있었던 과목으로

멘탈이 살짝 흔들렸었지만 다시 마음을 다 잡고 묵묵하게 문제를 풀어내었고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는 과감하게 답을 선택했답니다.

수능이 끝난 후에는 '드디어 이 여정도 끝이 났구나! 후련하다!'라는 생각 외에는 다른 생각은 들지 않았지만

수능에서 약했던 부분들의 답이 나올 때까지 긴장 속에서 답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가채점 결과 현역 때에 비해서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고

심지어 6, 9평 때에 비해서 더 좋은 성적을 받게 되었어요

지난 칼럼에서도 소개해 드렸던 것처럼 가채점을 미리 연습한다면

실제 등급과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미리 가채점 연습을 하는 것이 좋아요

대치 영어 휘랩연구소 김강민T는 칼럼을 작성하면서

그때의 부모님의 기쁨, 나의 기쁨 등의 여러 감정들이 되새겨지면서

가슴이 미어지는 느낌으로 칼럼 작성을 진행했어요

모든 수험생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기분은 동일할 거라고 생각돼요

자신감도 하락하고 우울해지는 경우도 물론 많을 거예요

하지만 휘랩연구소 김강민T처럼 항상 잘 할 거라는 마음가짐으로

자신 있게 수능에 임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작년의 주인공은 김강민T였다면 올해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들이 될 거예요

휘랩연구소 김강민T가 여러분에게

만일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셨더라도 괜찮습니다.

이 세상은 수능으로만 흘러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험 생활 동안 수많은 유혹과 욕구를 인내하고

공부를 해온 것 그 자체가 소중한 자산입니다.

나중에 힘들고 지치더라도 수험생 시절의 본인을 떠올리며 버텨낼 수 있을 겁니다.

2023년에도 칼럼을 연재할 텐데,

그때는 모두들 대학에 합격하셔서 제 글을 보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여러분들을 아끼는 사람들이 곁에서 묵묵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아래 문장을 같이 소리 내어 읽어 보고 자신감 가득 충전해서 수능을 아주 혼쭐내도록 합시다!

“지금까지 잘 버텨왔어. 넌 역시 대단해. 더 넓은 세계로의 도약을 위해 나아가보자!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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