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수능영어학원 수능에 필요한 준비물, 자료, 쉬는 시간 활용방법 <휘랩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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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치동수능영어학원 휘랩연구소 입시공룡휘라노 박재휘원장입니다 :)
수능을 치를 때는 현장에서 봐야 하는 자료들과 필요한 준비물들을
꼼꼼하게 챙겨가는 것이 필요하고 과목별로 준비했던 오답노트 등을 활용하여서
수능 당일에도 마지막 준비를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추천 준비물 안내를 도와드릴게요!
기존에 학습을 하던 습관들도 수능에서 적용한다면
훨씬 긴장감을 늦추면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답니다!
수능에 챙겨가면 좋은 준비물
오답노트
오답노트 모두 작성하고 계시죠?
특히나 이해가 부족했던 단원별로 정리한 오답노트 중에서도
학습을 하면서 마스터한 개념과 단원들도 많이 있을 텐데요
마스터한 개념은 정리하여서 수는 장에 가져갈 간략한 오답노트로 작성하여서
오답노트를 활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에요
수능의 쉬는 시간은 더욱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
그만큼 부족한 부분만을 신속하게 보고
머릿속에 익힐 수 있도록 정리를 해 둬야 해요
이렇게 정리를 하다 보면 교재를 모두 챙겨갈 필요 없이
오답노트만을 챙기는 것으로도 충분하게 쉬는 시간에 대비를 할 수 있어요
시계
수험장에는 시계가 없기 때문에 시계를 꼭 챙겨가야 해요
수능장에서는 디지털 기능이 없는 아날로그 시계만 반입이 가능하고
스마트워치 또한 반입 불가입니다.
수능시계는 미리 필수적으로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에
미리 모의고사 연습으로 준비를 할 때도
시계를 확인하면서 문제를 풀어나가는 연습을 해야 해요
샤프심
수능을 치를 때는 샤프를 전달받기 때문에
몇 시간 동안 사용할 것을 대비하여서 여분 샤프심을 챙겨가야 해요
그리고 샤프심의 질에 따라서도 선호하는 분들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샤프심을 활용한다면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할 거예요
허락을 받고 사용해야 하는 물건들
평소 자율학습을 할 때도 귀마개를 사용하는 학생들이 정말 많죠?
소리에 예민한 학생들이라면 귀마개를 챙겨가는 것을 권장하고
귀마개 사용 시에는 감독관을 통해서 먼저 허락을 받고 사용해야 하고
담요나 핫팩 또한 추운 날씨로 인해서 챙겨오는 학생들이 많아요
이러한 물건들도 모두 감독관의 확인 후에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휴지도 꼭 챙겨가셔서 시험 중 불편함이 발생한다면
감독관의 허락을 받고 난 후에 휴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요
수능의 쉬는 시간은 점심시간 50분을 제외하고
1교시 20분, 3교시 20분, 4교시 18분으로 쉬는 시간이 주어지게 돼요
이러한 수능의 쉬는 간에는 가장 먼저 화장실은 필수적으로 다녀올 수 있도록 하고
화장실에 다녀오는 시간은 10분을 넘기지 않도록 해요
10분 안에 화장실을 모두 다녀왔다면 나머지 시간은 가져온 오답노트를 활용해
헷갈리는 단원들이나 문제들의 풀이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오답노트를 활용하고
점심시간의 식사시간은 20분~30분 내외로 식사시간을 마치고
나머지 20~30분의 시간은 오답노트를 보는 시간으로 활용하여서
신속하게 내용을 복습하고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도록 해요^^
[함께 보면 좋을 휘랩연구소 입시 칼럼]
1. "실수"를 줄이는 초고속 실천법 https://orbi.kr/00058435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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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휘랩연구소는 일관된 접근법으로
순서 삽입 문제를 지도했습니다.
이번 9월 모의고사에서도 휘랩연구소는 틀리지 않았습니다.
옳았습니다.
자세한 휘랩연구소 설명은 하단 링크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