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축의미추론 21번] 3점 짜리 2분 내로 쉽게 푸는 3가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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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휘쌤이에요 :)
매년 수능 영어 문제 유형이 문제들은 지문 자체의 소재 파악과
함축된 의미를 풀어나가면서 선지를 선택하는 문제들이 굉장히 많죠?
하지만 소재를 어떻게 파악할지 어디서 파악할지 모르는 것들이 대부분 일거예요
함축 의미 추론 문제도 곧 방법만 알면 제대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휘쌤의 꿀팁으로 좀 더 수능 영어를 쉽게 풀이하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함축의미추론 문제 휘쌤's Tips
1. 타겟팅 잡기
2. 지문읽기
3. 선지 소거하기
타겟팅을 잡을 때는 밑줄 친 문장의 내용부터 먼저 확인을 하고
밑줄 내용을 A라고 생각하고 내용을 읽지 않고 이후 지문을 읽으면서 밑줄이 필요한 내용을 생각해야 해요
함축 의미 추론 문제를 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밑줄이 없는 내용 또한 단서가 될 수 있음을 꼭 생각해야 하고
밑줄의 해당 문장은 꼼꼼하게 읽어야 해요
무엇을 명확하게 지칭하는지 모르는 대명사는 반드시 앞 문장에서 명확하게 지칭하는 것을 찾아
타켓을 잡아야 한답니다!
타겟을 잡고 난 후에는 지문을 읽는 위치나 순서가 달라질 수 있어요
타겟팅에 대한 밑줄 내용의 공통점을 파악할 때까지 글을 읽고
최소 동일 내용이 2번 이상 언급되는 등의 공통점을 파악해야해요!
다른 유형과 달리 직접적인 주제 문장이 거의 없는 예시로만 구성되어 있을 수도 있지만
타겟팅에 따라서 밑줄에 들어갈 말을 줄을 치면서 가야 해요
선지 소거방법
<소거되는 선지 케이스>
1) 핵심 내용(A)의 반대(B=notA)
2) 중요 밑줄 부분에 해당 선지 ‘내용’이 한 번도 언급 없음
3) 지문 내용 언급된 사실과 False
(보통 선지의 구문이 어렵거나, 내용이 길고, 수식이 많다면 필요시 적극적으로 ‘/’를 치면서 의미를 파악하기)
바로 답이 보이면 소거 필요 없이 바로 답을 체크하면 되지만
소거되는 선지 케이스에 속하지 않거나 확실하게 틀린 이유를 찾지 못한 선지는
Δ(세모) 하고 소거법을 통해서 제일 맞는 선지 선택하여
-평소에는 반드시 소거하는 연습을 해야 해요!
휘쌤's 유형별 지문 읽는 순서
밑줄 : 소재에 대한 ‘이유’
( 밑줄 다음 문장에 예시가 나오는 경우 / 밑줄 다음 문장들이 2~3문장으로 짧을 경우)
① 밑줄 문장 다음
② 밑줄 앞에 있는 내용들 순서대로
(논리력이 되는 친구들은 명시적인 중요 표현 및 논리 구조 먼저 확인 후, 그 부분 중심으로 순서를 먼저 배치해도 OK)
단, 밑줄 해당 문장에 대명사가 나올 때, 그 대명사가 무엇을 지칭하는 것인지 모를 경우에는 앞 문장(들)에서 지칭하는 것을 찾기!
밑줄 : 지문 첫 문장인 경우
밑줄 다음 문장부터 읽고 함축 의미 추론 문제는 논리구조 등 변주가 많아서
큰 원칙만 기억해 주면서 많은 문제를 풀면서 변주를 느끼자.
즉, 밑줄의 위치 때문에 ‘이렇게 풀어야 한다’라는 게 아니라
밑줄 해당 문장의 내용 구성과 지문 논리구조에 따라 순서가 상이하다는 것 기억하기!
함축 의미추론 문제는 고난이도 문항이에요
하지만 밑줄만 읽고 답이 나온다면 고난이도 문항으로 낼 필요가 없겠죠?
특히나 함축 의미추론 문제들에는 비유, 속담 등 지문 내용을 읽지 않고는
바로 필자의 의도를 알기 힘든 만큼 빈칸 문형처럼 빈칸 안에 내용이 비었다고 생각하고 푸는 것이 맞아요
주어 다음 빈칸의 형태로 나와있는 경우에는 뒷 지문을 읽을 때
주체의 특징, 주체가 하는 것, 주체과 같은 결인 내용에 밑줄을 쳐
A로 분류하더나 주체가 싫어하는 것에는 물결 표시를 하여서 B로 분류를 하면
더욱 쉽게 의미를 파악할 수 있을 거예요
동일한 대명사가 계속해서 나온다면
다음 앞 문장에서 명시적인 지칭을 하는 대상이 나올 때까지 찾아 파악을 해야 하고
공통점을 찾을 수 있을 때까지 밑줄에 들어갈 근거를 밑줄 치며 파악해야 해요
공통점을 빨리 찾을수록 읽는 양이 줄어들고 소요시간 또한 줄어들게 되어서
주요 문장을 유기적으로 보고 빠르게 공통점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핵심 내용을 말하더라도 언급되지 않은 한 두 단어가 들어가는 경우 오답이에요!
예) 네 개의 선지가 모두 X이고, 하나의 선지가 Δ인 경우, 그 선지와 내가 찾은 공통 내용 간 살을 붙여 보고
선지는 출제자가 만든 객관식이고, 내가 원하는 단어로 선지를 쓰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해요
지문 내용은 잘 이해하고 근거를 잘 찾았음에도 답이 안 보이는 경우(Δ)도 물론 있죠?
출제자가 원하는 단어로 쓴 정답을 내가 찾을 수 있어야 해요! 답은 존재하고 답은 하나라는 걸 기억하자고요~!
출제자는 정답에만 심혈을 기울이는 것이 아니고 정답률을 떨어뜨리는 방법도 여러 가지예요
정답 선지를 어렵고 추상적으로 낼 수도 있지만 매력적인 오답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정답을 고르는 비율이 줄어들기 때문에
출제자들이 좋아하는 오답 선지 구성을 알면 새로운 문제가 나와도 피해 갈 수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확실한 오답을 줄이기 위해서는 복습할 때 선지 모두 왜 틀렸는지 꼭 체크해 봐야 해요!
함축 의미추론 문제를 팁을 활용하여서 문제를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기본이 되는 것은 단어 암기, 구문 해석, 내용 이해에요
기본적인 것이 되지 않는다면 방법을 찾는 방법 또한 어렵기 때문에
기본기를 탄탄하게 학습하고 휘쌤의 팁으로 추론을 해보도록 해요!
수능까지 남은 한 달은 마무리를 하기에는 짧은 시간일 수도 있고 긴 시간일 수도 있어요!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등급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 명심하세요~!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 파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