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랩 로고
휘랩영어연구소
상담하기
휘랩연구소 입시정보 2021. 10. 8. 9:00

2022학년도 수능 당일 점심시간 활용하는 방법(영어영역 대비 with 오답노트 )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안녕하세요 휘쌤이에요 :)

수능 당일에는 더욱더 시간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죠?

특히나 점심을 먹고 시험을 치르게 되는

영어 영역의 경우에는 점심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도

학생분들의 고민일 것 같아요!

오늘은 휘쌤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능 당일에

영어 영역을 위한 시간 활용법을 알려줄게요! ^^

점심 식사시간이 12시 10분~ 12시 30분까지예요

먼저 식사를 할 때는 너무 배고프지 않고 너무 배부르지 않을 정도로 식사를 하고

그날의 긴장에 따라서 적게 먹고도 쉽게 체하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아요!

속이 답답한 느낌이 든다면 더 이상 음식 섭취를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수년간의 결실이 맺어지는 날이고 평소보다 더욱더 큰 긴장감과

수험생들 속에서 밥을 먹는다는 것을 생각보다 힘들 수 있어요

밥은 적당히 먹도록 해요!

평소보다 물을 너무 많이 마시게 되면 화장실을 자주 갈 수 있기 때문에

화장실을 가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서 다음 시험인 영어를 준비할 수 있도록

물은 적당히 마시도록 해요!

혹시라도 점심때 많은 음식 섭취를 하지 못해서

시험 도중에 배가 고플 수도 있어요!

시험 중 배고픔을 대비해서 조그마한 먹을 것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도 좋아요!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난 후에 이를 닦고 적절히 환기가 되는 공간에서

10분은 아무 걱정 없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요!

오전부터 연속적으로 치른 시험으로 인해서

두뇌도 잠시 휴식시간을 갖도록 뇌에 산소를 공급해 주면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해요

긴장이 많이 되겠지만 크게 심호흡을 하면서

남은 것에 충실하자는 마음으로 마인드컨트롤을 해봐요!

국어, 수학에서 이미 자신 없는 결과를 예측할 수도 있고

쉬는 시간 가채점에서 틀린 문항들을 알게 되면 스스로 멘탈이 흔들릴 수 있지만

지나간 시험은 뒤 시험을 치를 때까지만이라도 잠시 잊고 뒤 시험을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나 시험을 치르고 쉬는 시간에 친구들끼리

몇 번에 답이 몇 번이다라는 친구들 정말 많아요!

그런 친구들의 말에는 최대한 집중하지 않고 자신의 공부에만 집중하도록 해요!

미리 귀마개를 챙겨가는 것도 추천해요

이제 12시 40분 ~ 12시 50분까지는 점심시간이 끝나는 10분 남은 시간이에요

이 시간에는 시뮬레이션을 미리 해보는 시간이 필요해요

휘쌤이 알려준 접근법, 스스로 공부했던 문제풀이 방식, 원리에 맞춰서

문제를 푸는 방법을 생각하고 어느 정도의 시간을 활용할지, 어떻게 체크하고 넘어가야 할지

모든 부분들을 시험 시작 전에 미리 시뮬레이션 하는 것은

시험 시간 활용에 굉장히 도움이 되기 때문에 꼭 해보면 좋을 거예요!

그동안 체득하면서 꾸준하게 연습해왔던 시간을 기억하고

시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기본적인 것을 지키면서 문제를 풀어 나가도록 해요!

한문제를 1분 안에 푸는 것으로 계획했지만 2분이라는 시간이 지난 상황이라면

마음이 성급해져 오히려 지문, 선지를 급하게 읽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예 모르는 지문이 아니고 해석을 하고 있던 지문이라면 기본에 충실하기예요!

그리고 각 유형별로 접근 방법과 문제를 푸는 순서 등을 되새기고

자신이 작성했던 오답노트를 활용하여서

구문, 문장, 단어를 보면서 헷갈렸던 긴 문장, 구조, 복잡한 문장, 단어를 보면서

마지막을 점검을 하도록 해요!

점심시간을 잘 활용하여서

마음을 다잡는 것도 시험을 치르기 전 중요한 단계에요!

휘쌤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께 알려드리는 팁이니

점심시간을 허무하게 지나치는 학생분들 없이

모두 꼼꼼하게 잘 활용해 보도록 해요!

2022학년도 수능시험 모두 대박 나자고요^^

영어전문연구소 휘랩와 함께합니다.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