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모의고사 국어 수학 영어 총평·난이도·문제지·답지·해설 PDF|2027학년도 평가원 모의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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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생 비중이 무척이나 많은 2023년 9월 평가원 모의고사가 끝났습니다.
최대한 빠르게 관련 과목 시험지, 답지, 해설지를 업로드해놓겠습니다.
추후 영어는 9월 모의고사 시행 주에 손글씨와 핵심 문항들을 정리해놓을 예정입니다.
특히 9월 영어 모고 시험 진단을 원하는 경우에는 제일 아래 링크를 통해서
신청하시면 앞으로 남은 2개월을 올바른 방향으로 제일 빠르게 성적 향상할 수 있을 겁니다.
국어 수학 영어 총평 및 난이도
국어총평
올해 6월 모의고사보다는 어렵고, 독서에서 변별력이 있는 시험
여러 기관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요약하면, 올해 다소 쉬웠던 6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렵고 지난해 수능보다는 다소 쉽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초고난도 킬러문항은 없었지만, 지문과 선지를 정확하게 연결하는 문항을 통해 적정한 변별력을 확보했습니다. 특히 독서가 다른 파트보다 중상위권과 상위권을 가르는 파트일 것입니다. 독서 8번과 13번은 여러 관점과 작동 원리를 <보기>에 적용해야해서 체감 난도가 높았을 것입니다. 문학은 대체로 평이했지만 낯선 작품과 적용형 문항에서 시간이 걸릴 수 있었으며, 화법과 작문은 정보량과 조건 확인 때문에 시간 관리가 중요했습니다. 화법과 작문은 문제 자체의 난도보다 여러 자료와 조건을 빠짐없이 대조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평소 정보 확인 속도와 시간 관리가 점수 차이로 이어졌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배경지식이나 문제풀이 기술보다는 정확한 독해와 세밀한 선지 판단이 중요했던 시험입니다. 초고난도 어려운 문항은 없었지만, 지문과 선지를 꼼꼼하게 연결하여야 매력적인 오답을 고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빠른 독해보다는 정확하게 정보를 구분하고 선지를 판단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수학 총평
6월 모의평가보다 어렵게 출제됐지만 불수능이라고 표현 정도는 애매한 시험
입시기관 대부분은 비교적 평이했던 6월 모평보다 어려웠다고 평가했습니다. 단순히 마지막 한두 문제가 어려웠다기보다, 공통과목 중간부터 낯선 형태와 조건 해석이 필요한 문항이 배치되면서 체감 난도가 올라갔다는 분석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공통과목에 약점이 있는 중위권 학생들은 실제 문제의 절대 난도보다 훨씬 어렵게 느꼈을 가능성이 큽니다. 선택과목보다는 수1, 수2쪽에서 중위권과 상위권을 나눴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초반 2·3점 문항은 비교적 평이했지만, 13번부터 15번 사이에 조건을 정확하게 해석해야 하는 문항과 낯선 형태의 문제가 배치돼 중위권이 어려움을 느꼈을 것으로 보입니다.
상위권 변별 문항으로는 공통과목 21번과 22번이 가장 많이 언급됐습니다. 21번은 미분 가능성과 함수 그래프를 종합적으로 추론해야 했으며, 22번은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역함수와 그래프의 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거의 항상 그래왔듯, 선택과목 28~30번에서는 상위권을 가르는 문제가 출제됐으며, 미적분의 경우 서로 다른 유형의 사고를 연속적으로 요구해 시간 부담이 있었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영어 총평
전체적인 독해 부담은 줄었지만, 빈칸과 글의 순서에서 정확한 논리 독해와 선지 판단 능력을 요구한 시험
지난해 수능과 올해 6월 모의평가보다는 확실히 쉬워졌지만, 빈칸 추론과 글의 순서·문장 삽입 등 일부 문항에서는 상위권 변별력을 남긴 시험이었습니다. 적정 난이도에 가까웠다는 의견도 있으며, 최근 시험보다는 난도가 완화됐다는 의견들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생소하거나 추상적인 소재는 줄어들었으며 지문 길이도 이전보다는 조금 줄었습니다. 지나치게 추상적인 개념이나 길고 복잡한 문장보다 도파민의 기능, 검색어 자동완성, 급식 잔반 줄이기, 리더의 공감 능력, 농담의 작동 방식 등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소재가 활용되었습니다.
유형으로 보면, 39번 삽입 처럼 학생들이 평소 어려워하는 유형은 그대로 어렵게는 유지 되었습니다. 주요 변별 문항으로는 21번, 33번, 34번, 37번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2026학년도 수능 영어 1등급 비율은 3.11%, 2027학년도 6월 모평은 4.13%로 모두 매우 낮았습니다. 이번 시험은 두 시험보다 쉬워졌기 때문에 1등급 비율이 상승할 가능성은 있으나 실제로는 데이터가 나와야 알 수 있습니다.
국어 수학 영어 문제
국어 수학 영어 답지
국어 수학 영어 해설지
다른 영역 해설지는 업로드 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매년 휘랩연구소는 일관된 접근법으로
빈칸 문제를 지도했습니다.
이번 9월 모의고사에서도 휘랩연구소는 틀리지 않았습니다.
옳았습니다.
자세한 휘랩연구소 설명은 하단 링크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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