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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랩연구소 학습자료 2021. 11. 22. 14:20

2022학년도 고3 수능 영어 37번 순서 순삽 분석, 해설, 손글씨,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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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수능 37번 순서 문제 분석

안녕하세요 휘쌤입니다.

요새 불수능이라서 여러 입시 커뮤니티에서

다들 울고 불고 장난아니시죠?

작년 대비 영어도 어려웠습니다.

논술 최저를 맞추냐 못 맞추냐

그걸 떠나서 재수각이다! 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참 많을 텐데요.

올해 시험을 본 수험생이든

앞으로 내년 수능을 준비하는 예비 수험생이든

이번 자료 또한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각설하고 분석 시작합니다~


자 들어가기 전에 ~~

수능 순서 문형을 보면 대의파악에서 접근하는 방법과

달리 좀 더 알아야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명시적인 순서 표현이지요!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시겠다고요?

제 블로그에 친히 방문해주신

여러분을 위한

무료 공개 링크를 걸어드릴게요

단순히 2022 수능 순서 문제만 분석하시지 마시고

이전에 명시적인 순서 표현을

꼭! 숙지하시고 가세요!!

그런데

요즘 많이 안 나오고 있다고 하던데요?!

라고 생각하는 수험생들과 강사들이 많죠!

맞습니다. 그러나 항상 우리는 어떤 순서 문형이든

항상 내용과 명시적인 순서 표현에 반응하는 마음가짐은

항상 !!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명시적인 순서 표현이 있다면

문제 푸는 시간을 확 줄일 수 있는

여러분에게 동아줄 같은 존재가

될 수 있으니까요

들어가기 전에 이번 2022 수능 순서 37번에 나온 명시적인 순서 표현이

무엇이 있는지 체크해볼까요?

(A) 없습니다.

항상 매번 명시적인 순서 표현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있으면 오히려 이득!인 것이지

손해가 아니랍니다.

(B) 없습니다.

특히 37번 (3점) 짜리 문제는 명시적인 순서 표현이 많이 없을 수 있어요.

(C) "a" human mind

그러나 조심하세요.

a, the가 항상 명시적인 순서 표현인 건

아닙니다.

설명하기 조금 복잡한 부분이지만,

간단하게 말하자면,

처음부터 the를 쓰는 경우도 많고

minds -> a mind라고 하나의 대표 예시를

잡을 때 복수명사를 썼다가 "a + N"

으로 일반적인 하나(단수)로 잡아서 쓸 수 있어요.

무슨 말이신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일단 나중에 천천히 다른 블로그 글로 올려드릴게요!

오늘은 이게 주된 내용이 아니라서

이정도만 간단하게 소개해드릴게요^^

네모 칸 휘쌤 실전 속마음 해석

"허구적인 세상"과 "진짜 세상"은 다르다 = 1가지 측면!

다른 이유가 반드시 뒷 내용에 나와야 한다는 거 명심!!

(A) 휘쌤 실전 속마음 해석

저자는 그의 세계관에 따라 콘텐츠를 선택한다.

"엥? 갑자기 뜬금없이 저자?"

네모 -> (A)는 바로 연결될 수 없겠네요.

잠깐, 이렇게 넘어가시지 마시고

그럼 (A) 앞에 있을 내용은 최소 저자가 나올 수 있는 배경, 토대,내용이

나와야 한다는 것까지 정보로 얻고 가셔야 합니다.

(B) 휘쌤 실전 속마음 해석

내적 퀄리티 때문에 -> 마음은 필터이다.

-> 갑자기 마음은 왜 나오지?

최소한 마음이 나올 수 있는 내용이 앞에 나와야겠다는

생각도 가져가면서

(C) 휘쌤 실전 속마음 해석

실존 세상은 인간 마음이 이벤트와 디데일을 조직화하기 전까지는

이벤트와 디테일의 무한한 혼란이다.

-> 아 ! 실존 세상의 특징을 이야기 하면서

반면에 허구 세상에는 그 특징이 없는 게

하나의 차이점이라는 이야기를 하려나 보다!

그리고

실존 세상은 인간 마음(human mind)가

무척이나 중요하구나! 정도도 알아가셔야 겠지요?

이제 네모 ->(C)는 확정입니다.

(C)를 모두 읽겠습니다.

(C)휘쌤 실전 속마음 해석

이 혼돈은 인간 마인드가 그것을 인식할 때 비로소

정리가 되는 구나.

(C) -> (A)는 다시 한 번 안 되죠.

WHY?

아직 저자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토대, 배경, 내용이

네모에서도 (C)에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C)->(B) 아! 된다!

아까 (B) 첫 문장 읽었을 때

반드시 앞에서 인간 마인드에 대한 토대, 배경, 내용이

언급이 되어야 한다고 했으며, 내용 또한 이어지네!

그럼 더 이상 읽지 않아도 어때요?

답은 이리 저리 확인해봐도

(C) -> (B) ->(A)


이번 37번은 무작정 생각을 하지 않고

문제를 풀었다면,

(물론 다 읽었으니 더 맞아야죠!)

비록 맞았어도

시간을 단축시킬 수 없었을 것입니다.

중요한 건 잊지 마세요.

잘 맞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에겐 항상

시간이라는 제한적인 자원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누가

좀 더 간단하게

좀 더 명료하게,

좀 더 빠르게

푸느냐

휘쌤이 생각하는 '진짜 잘~~공부한다는 것'의 요소

가 광건입니다. 시간 절약해서

내가 애매하게 골랐던 지문

정확하게 봐서 다른 문제까지도

다 맞추세요!

자주 나오는 수능 표현

feat. 2022학년도 수능 37번 삽입

1. In spite of A, B : B 먼저 읽고 A 읽자 !

해석하면 " A임에도 불구하고, B하다"

-> 결국 필자가 하는 말은 B이기 때문에

중요한 거 먼저 읽자는 취지!

2.between 보는 순간 독해 정지! and 부터 찾아라

그리고 between 과 and 사이를 [A]

and 다음을 [B]라고 놓으면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을

명확하게 알 수 있다.

★[A]와 [B]의 관계!★

꼭 알아야 하는 수능 빈출 단어

feat. 2022학년도 수능 37번 삽입

1. neutral : 중립적인

2. subjective : 주관적인

3. objective : 객관적인

스키마 뿜뿜~하면

A vs B (AB태깅)

A : 주관적인, 해석, 인식적 과정 ..

B : 객관적인, 있는 그대로, (해석없이) 모으다

intepret, subjective, filter..

collect, mirror, reflect N as it is, by oneself, objective

이렇게 많이 나옵니다

EBS 간접연계가 되면서

오히려 이런 스키마 작용들이

더 중요해졌죠?

이제 그대로 EBS 지문을 내는 것이 아닌

핵심 소재와 주제와 연계를 해서

새로운 지문을 내기 때문이죠.


이외에도 2022 수능 영어 순서 37번 한 문제만으로도

전달하고 싶은 어법 표현도 있어요.

너무 너무 전달하고 싶은 구조적 논리도 있지만

지면 관계상 여기까지 마무리할게요.

하나의 문제를 통해서 순서 문제 유형의 큰 그림을

알아가는 것!

이것 또한 휘쌤이 원하는

교육 방향입니다.

이전에 올렸던 2022학년도 10월 모의고사 순서 문제들도

보면서 어떻게 문제를 분석하고 복습하는 지

핵심 팁들을 얻어가시길 바랄게요~

어려운 킬러문항이

여러분에게는

여러분이 오히려

문항 killer가 되시는 그날까지~

휘쌤은 좋은 영어 교육 정보으로

소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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